2008년 04월 03일
[080331 ~ 080402] LG 3연패
#1
중계를 해주지 않았던 이유도 있지만,
경기가 어떻게 흘러서 졌는지 조차도 모르지만,
어쨌든 결과만 확인해보니,
삼성에게 3연패.
그리고 롯데와의 잠실 3연전.
이번 주말에 외박이 있어서... 시간 되면 일요일에 한 번...가볼까.. 고민했는데...이런 페이스라면...좀.....?
뭐, 초반 페이스야 어쩌니 저쩌니 해도 감독이하 코치들을 믿어왔는데 이런 기사가 나왔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1946674
"감독 생활중에 이렇게 답답한 심정으로 시즌을 시작하기는 처음"이라고 토로했다. 지난해 팀을 맡아 선수단 파악이 안 된 상황에서 시즌을 맞았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 가을 마무리캠프때부터 선수들에게 달라붙어 함께 땀을 흘렸다. 그런데 김감독은 "선수들을 알아 갈수록 더 답답한 심정"이라고 털어놓았다.
엘지는 팀의 구심점이 될 선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역할을 김재박 감독이 대신 한다고 믿어왔다.
그런데.. 감독이 이정도 인터뷰를 할 정도라면 이거 진짜 세간의 평처럼 꼴지후보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파울볼의 의견을 봐도 힘되는 말도 없고. 경기를 못보니 그냥 이런 기사들에 귓동냥이나 하는 수밖에.
#2
목감기가 낫지를 않는다. 벌써 11일, 12일? 째..
심지어 싸제 약까지 듣지를 않는다.. 모레 나가면 바로 내과로 고고싱이다.
중계를 해주지 않았던 이유도 있지만,
경기가 어떻게 흘러서 졌는지 조차도 모르지만,
어쨌든 결과만 확인해보니,
삼성에게 3연패.
그리고 롯데와의 잠실 3연전.
이번 주말에 외박이 있어서... 시간 되면 일요일에 한 번...가볼까.. 고민했는데...이런 페이스라면...좀.....?
뭐, 초반 페이스야 어쩌니 저쩌니 해도 감독이하 코치들을 믿어왔는데 이런 기사가 나왔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1946674
"감독 생활중에 이렇게 답답한 심정으로 시즌을 시작하기는 처음"이라고 토로했다. 지난해 팀을 맡아 선수단 파악이 안 된 상황에서 시즌을 맞았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 가을 마무리캠프때부터 선수들에게 달라붙어 함께 땀을 흘렸다. 그런데 김감독은 "선수들을 알아 갈수록 더 답답한 심정"이라고 털어놓았다.
엘지는 팀의 구심점이 될 선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역할을 김재박 감독이 대신 한다고 믿어왔다.
그런데.. 감독이 이정도 인터뷰를 할 정도라면 이거 진짜 세간의 평처럼 꼴지후보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파울볼의 의견을 봐도 힘되는 말도 없고. 경기를 못보니 그냥 이런 기사들에 귓동냥이나 하는 수밖에.
#2
목감기가 낫지를 않는다. 벌써 11일, 12일? 째..
심지어 싸제 약까지 듣지를 않는다.. 모레 나가면 바로 내과로 고고싱이다.
# by | 2008/04/03 23:18 | 9회말 2사만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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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금지어 탓하기 싫은데, 삼성과의 3연전을 보면서,
자꾸 금지어 탓을 하게 되네요.;;;
분발해라! 분발해라! 라고 해도 안 되는 건가요?
LG 선수들은...
하지만..
아직은 더 지켜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탈락해도..
저는 일편단심 LG를 응원할 겁니다!!